"토너먼트 개설하고 모임 지원금 받자" 골프존 토너먼트 100 이벤트 개최

  • 경제/과학
  • 기업/CEO

"토너먼트 개설하고 모임 지원금 받자" 골프존 토너먼트 100 이벤트 개최

22일부터 10월12일까지 전체회원 대상

  • 승인 2025-09-15 15:33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11
골프존은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토너먼트 100'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골프존 제공
㈜골프존은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토너먼트 100'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존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토너먼트 100' 이벤트는 일대일 승부를 통해 단 한 명의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참여자 수는 8강 대회를 개설했다면 8명 이상 참여 시 조건이 달성되며, 동반자까지 모두 홀 아웃하는 라운드 완료 시간이 빠를수록 선착순의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는 예선 성적을 기준으로 자동 컷오프돼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고, 대진표에 따라 라운드하면 된다. 라운드 수는 18홀 완료 기준 1라운드로 집계된다. 단, 일반회원은 토너먼트 8강부터 최대 16강까지 개설이 가능하고 32, 64강 대회는 매장 경영주만 개설할 수 있다.

투비전NX 전용 이벤트로 골프존 닷컴, 골프존 앱에 로그인 후 대회 만들기에서 토너먼트 대회를 개설하면 자동 참여 된다. '토너먼트 100' 이벤트 대회 개설은 15일부터 가능하지만, 미션 달성 시상은 22일부터 시작하는 대회에만 적용된다. 참여자 수 조건을 달성하고 100라운드를 완료한 시간을 기준으로, 선착순 100개 대회에 모임 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한다. 모임 지원금은 이벤트 종료 후 대회 개설자에게 골프존 환급형 마일리지로 제공 예정이다.



골프존 가맹사업부 GS마케팅팀 이선희 팀장은 "올해는 스크린골프 라운드의 재미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도록 토너먼트와 시즌대회 등 새로운 스크린골프 대회 모드를 야심차게 선보이게 됐다"며 "모임에 맞는 난이도와 대회 컨디션으로 동반자들과 즐겁게 대회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문화 톡] 갈마울에 울려퍼지는 잘사는 날이 올 거야
  2. [박헌오의 시조 풍경-10] 억새꽃 축제
  3.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4. 한화 이글스의 봄…개막전은 '만원 관중'과 함께
  5. '짜릿한 역전승'…한화 이글스, 홈 개막전서 키움에 10-9 승리
  1.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2.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3.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4.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5.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헤드라인 뉴스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렬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보문산전망대 스토리투어… 근대식별장과 日방공호, 6·25미군포로 조명
보문산전망대 스토리투어… 근대식별장과 日방공호, 6·25미군포로 조명

골목에 숨은 이야기와 재발견을 찾아 여행하는 대전스토리투어 2026년 첫 야간투어에서 보문산 대사지구에 녹아 있는 근대역사가 재조명됐다. 대전체험여행협동조합은 28일 시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4시부터 안여종 대표의 인솔로 중구 대사동의 보문산 전망대를 비롯해 일제강점기 일본인의 근대식 별장, 추억의 케이블카까지 스토리 투어를 진행했다. 1968년 국내 세 번째로 운행을 시작해 37년간 휴양객들을 실어 나르던 케이블카에 대한 기억과 유일한 물놀이 시설이었던 푸푸랜드의 경험이 공유됐다. 이날 야간투어는 4월 중순 문을 여는..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