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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습은 자격과정을 수료하는 데 필요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림책을 활용한 하브루타 교육의 실제 효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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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가족센터 이현희센터장은 "이번 실습을 계기로 하브루타 그림책 코칭지도사 과정의 전문성과 실천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소통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전했다.
나오꼬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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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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