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양대병원이 소아 및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완결형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진료체계를 정비했다. 사진은 건양대병원 전경. |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진료하는 소아정형외과는 골절 의심 환자부터 다발성 골절 환자까지 24시간 응급 진료 체계를 갖췄다. 소아 중증응급환자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해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전문 진료 연계를 통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책임에 따라 고위험·중증 응급환자를 병원 역량이 닿는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응급의료는 병원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영역"이라며 "소아와 중증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인프라와 진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지역 필수의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병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