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긴 황금연휴, 가족과 특별한 골프추억 어떠세요?

  • 경제/과학
  • 기업/CEO

역대급 긴 황금연휴, 가족과 특별한 골프추억 어떠세요?

골프존그룹, 실내스크린·야외골프장 이벤트 마련
할인 행사부터 참여만해도 100% 경품 혜택까지

  • 승인 2025-10-01 15:12
  • 신문게재 2025-10-02 6면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2224797404
골프존 그룹이 전국 곳곳의 스크린골프장과 필드 라운드에서 소중한 이들과 즐길만한 골프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게티이미지뱅크 자료사진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눈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올해는 최장 열흘에 이르는 황금연휴가 예정돼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긴 연휴 기간 고향에 내려가 가족·친지와 정을 나누고, 모두 함께 골프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골프존 그룹이 전국 곳곳의 스크린골프장과 필드 라운드에서 소중한 이들과 즐길만한 골프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골프존
▲라이프스타일로 스며드는 골프 문화=골프는 최근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가족과 지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이자 소통과 교류를 위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스크린골프의 대중화로 도심에서도 손쉽게 골프를 즐길 수 있고, 전국 각지의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은 필드 라운드를 통해 한층 여유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골프존 그룹에서 마련한 추석 이벤트는 이 같은 골프 문화 확산의 흐름을 그대로 담았다. 도심 가까운 스크린골프장에서 보름달을 맞히며 가족과 함께 웃음을 나누거나, 고향 골프장에서 짧게라도 9홀 라운드를 즐기는 등, 참여자의 상황과 선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 올 추석에는 명절 음식과 선물로 즐거움을 느끼고, 남은 시간을 활용해 가족들과 함께 골프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겨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11
골프존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10월 12일까지 '한가위 보름달을 맞혀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존 제공
▲실내에서 즐기는 추석, 골프존 '보름달을 맞혀라!'=국내 최고의 스크린골프 기업 ㈜골프존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한가위 보름달을 맞혀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존은 해마다 명절 시즌에 맞춰 가족과 친척 등 가까운 동반자들과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여 왔다. 올해 마련된 추석이벤트는 최장 열흘간 쉴 수 있는 황금연휴에 맞춰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미션 성공 시 모두 당첨되는 이벤트로, 총 3000만원 상당 풍성한 경품을 준비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투비전, 투비전NX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로그인 후 스트로크 또는 네트워크플레이 모드에서 참여하면 된다. 골프존카운티 안성W·화랑, 하이원CC, 김포 SEASIDE 등 20개의 이벤트 코스에서 라운드를 시작하고 18홀 라운드 중 총 4번의 파5홀에서 스크린에 연출되는 한가위 보름달을 2번 맞히면 랜덤 경품이 즉시 지급된다. 100% 당첨 경품으로는 신세계 이마트 상품권, 다이소 금액권, 커피 쿠폰, 골프존파크 이용권, AI 코스매니저 수아(1라운드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추석 당일인 10월 6일에는 라운드만 해도 골프존파크 이용권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20개의 이벤트 코스 중 18홀 기준으로 3회의 라운드를 완료한 회원 전원에게 골프존파크 5000원 이용권을 지급한다. 나의 라운드 참여 현황과 이벤트 코스 등 이번 골프존파크 추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닷컴 또는 골프존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골프존 관계자는 "올해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풍성한 혜택의 추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긴 황금연휴 골프존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골프존카운티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감사 이벤트 등 3종류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골프존카운티 제공
▲야외에서 즐기는 힐링, 골프존카운티 이벤트=야외 라운드를 선호하는 골퍼라면 골프존카운티에서 추석을 전후해 마련한 3가지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첫 번째는 '고향사랑 감사 이벤트(10월 3~12일)'다. 골프장이 위치한 지역 주민이 외지인과 함께 팀을 꾸려 방문하면, 동반 외지인에게 1만 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고향에 내려온 지인과 함께 라운드하며 명절의 정을 나누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두 번째는 '명절 증후군 타파 이벤트(10월 13~17일)'로 명절 기간 가장 고생이 많은 여성을 위해, 그린피 1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명절 뒤 찾아오는 피로를 풀며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세 번째는 '한가위 추 9 미(추석 9홀 美) 라운드(10월 6일)'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라운드를 포기하기 아쉬운 골퍼들을 위해, 특별히 9홀 티타임을 개방한다. 긴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라운드의 재미는 느낄 수 있어 '명절 틈새 라운드'로 제격이다.

'고향사랑 감사 이벤트'와 '명절 증후군 타파 이벤트'는 골프존카운티 오라를 제외한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 진행되며, '한가위 추 9 미'이벤트는 전국의 모든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는 현재 국내 골프장 총 20곳(수도권 4곳, 중부권 3곳, 영남권 7곳, 호남권 5곳, 제주권 1곳)를 운영 및 관리하고 있으며, 지주사 골프존홀딩스를 필두로 골프존, 골프존커머스 등과 함께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골프존카운티 고객분들께서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추석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온 가족과 함께 라운드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온양6동 온주마을, 국토부 '우리동네 살리기 프로젝트' 선정
  2. 지역 안전문화 확립 업무협약 체결
  3. 아산신협, 장학금 400만원 쾌척
  4. 아산시, 교육 지원체계 전면 개편
  5. 순천향대천안병원 이한유 센터장, 엘살바도르 산모·신생아 응급의료 역량 강화 지원
  1. 천안시복지재단, 천안ESG거버넌스협의체와 환경정화 캠페인 나서
  2. 천안시, 일본뇌염 '예방접종·예방수칙' 준수 당부
  3. 천안시, 일본 도쿄 기계요소기술전 참관…관내 중소기업 탐방단 파견
  4.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독서전문가과정 수강생 '전원 자격증 취득' 쾌거
  5. 천안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 당부

헤드라인 뉴스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7월 3일 금요일 오후 5시 50분, 퇴근 시간이 한창인 대전 중구 오류동 인근. 왕복 도로는 트램 12공구(유천동 버드내아파트~문창동 보문교) 공사로 차로 폭이 줄어든 상태였다. 여기에 퇴근 차량까지 몰리면서 긴 정체가 이어졌다. 신호가 바뀌어도 차량들은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고 도로 위에는 경적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인도에는 '버스정류장 이용 불가. 100m 앞 임시정류장을 이용해 달라'는 안내판이 세워졌다. 공사장 외곽은 건설사 이름이 적힌 대형 가림막으로 둘러싸였고 가림막 사이로 들여다본 공사장 내부에는 깊게 파인 굴착..

대전지역 주유소 판매가격 `로켓과 깃털 효과` 확인
대전지역 주유소 판매가격 '로켓과 깃털 효과' 확인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판매가격이 오를 때에는 빠르게 반영하고, 내릴 땐 더딘 이른바 '로켓과 깃털 효과'가 확인돼 소비자들의 불만 이 커지고 있다. 중동전쟁 발발 직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주일 사이 리터당 각각 241원, 354원 급등한 반면, 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인하 조정한 이후 하락 폭은 100원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다만, 전국 평균보다는 빠르게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중동전쟁이 발생한 2월 28일 리터당 1677.81원에서 1주일..

충청권 목돈 저축성예금에 쏠렸다... 투자보단 안전자산에 집중
충청권 목돈 저축성예금에 쏠렸다... 투자보단 안전자산에 집중

주식 시장의 널뛰기가 계속되고 은행 예금 매력도가 높아지자 충청권 금융시장 자금 흐름이 저축성예금으로 모이고 있다. 언제든 통장에 넣고 뺄 수 있는 요구불예금은 감소하고, 예·적금 등 비교적 안전한 금융상품에 가입한 지역민들이 많아진 것인데, 불안한 시장 상황에 안전한 이자수익을 노리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의 '2026년 4월 중 대전·세종·충남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요구불 예금은 1847억원 줄고, 저축성예금은 6978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맛비 내리는 대전 장맛비 내리는 대전

  •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 ‘개문냉방 안돼요’ ‘개문냉방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