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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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 개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

  • 승인 2025-10-25 07:41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2)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 (1)
당진시는 2025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당진시청 제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0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시 12개 부서와 경찰서·소방서·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이어지는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대책 기간을 대비해 겨울철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 대설 및 한파 시 시민 행동 요령 홍보 방안, 농축어업 시설 피해 대비 방안 등 분야별 대책을 보고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의 합동 회의 방식으로 진행해 기관 간 상호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 같은 자연 재난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를 중심으로 관계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대설 및 한파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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