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끼투어기자단 ‘광역시티투어’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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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끼투어기자단 ‘광역시티투어’ 팸투어

-부천·안산·시흥 주요 관광지 체험 및 SNS 콘텐츠 제작...인스타그램 라이브도 함께 진행

  • 승인 2025-10-30 17:16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경기관광공사, 끼투어기자단 ‘광역시티투어’ 팸투어 실시
경기관광공사가 30일 부천·안산·시흥 일대에서 '14기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 개최를 기념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 이하 공사)가 30일 끼투어기자단이 '광역시티투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날 부천·안산·시흥 일대에서 '14기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올해 경기관광 전문필진으로 선발된 끼투어 기자단 10명이 참여, 서부권 7개 도시(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김포·광명)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투어버스 프로그램인 '경기도 서부권 광역시티투어'의 현장 체험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기자단은 이날 7개 도시 중 ▲부천 레노부르크 뮤지엄 ▲안산 방아머리 해변, 그랑꼬또 와이너리, 시화나래조력문화관 ▲시흥 거북섬 어린왕자 포토존을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감 있는 후기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추후 해당 콘텐츠는 경기관광플랫폼을 비롯 기자단 개인 블로그, SNS에 등재, '서부권 광역시티투어 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의 유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공사는 오후 3시부터 약 30분간 '경기도 서북부 가을은 어떨까?'를 주제로 '경기관광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실시, 가을철 단풍놀이를 앞둔 이들에게 11월 추천 단풍명소, 실내관광지, 가을 경기도 축제 등 유용한 여행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서부권 광역시티투어 사업의 신규 테마 발굴과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해 기자단의 다양한 체험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사업을 소개하고, 투어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며 "이번 팸투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하여 도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끼투어 기자단'은 도내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그 체험을 바탕으로 후기형 여행 콘텐츠 제작과 함께 '경기관광 플랫폼' 및 개인 블로그와 SNS 게재, 경기도 관광지 팸투어 참여 등의 활동을 하는 경기관광 전문필진이다.

올해 활동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7개월이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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