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휴일 반납 주민과 소통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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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휴일 반납 주민과 소통 강행군

유럽 출장 귀국 직후 주말까지 15개 일정 참석 철인 행보

  • 승인 2025-11-03 11:20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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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농업인의 날' 기념식 참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월 29일 스페인·프랑스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주말에도 쉬지 않고, 15개 공식 일정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하며 철인 행보에 나섰다.

이 시장은 해외 순방 귀국 직후부터 평일처럼 잠시도 쉬지 않고 각종 현안을 챙기며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1일, 중고교 학부모를 위한 '제3차 진로 진학 레시피' 현장에 참석에 이어 명지대 SMU 최고경영자과정 제15기 수강생을 상대로 1시간 30분 가량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서 ▲격투기 대회 ▲제1회 탄천시민공원 축제 ▲유림청소년문화의집 '2025 유림문화축제 다같이 놀자' ▲'세리박 위드 용인' 패밀리 파티 ▲제10회 지석 문화제 등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기흥구 상하동 지석 문화제에서는 갑자기 비가 쏟아졌지만 우산도 쓰지 않고 개회식 현장을 지키며 각종 부스를 찾아 가 인사를 나누며 격려했다.

2일에는 ▲수지구협회장기 축구대회 ▲용인특례시장배·기호일보배 전국바둑대회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제7회 장애인 문화예술 경연대회 ▲용인애향회의 가족과 함께하는 경안천 걷기대회 ▲동백호수공원 벽화그리기 현장 ▲사단법인 용인문화시민광장 4주년 기념 연주회 ▲제44회 아프리카 드림 콘서트 등 8곳의 행사장을 방문해 시민과 약속한 모든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이 시장은 스페인 4대 도시 세비야와 용인특례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하고, 세비야에서 열린 '관광혁신 서밋(TIS)'에 한국 대표 도시로 초청 방문에 이어 프랑스 몽펠리 시와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9일 저녁 귀국한 다음날부터 주말까지 쉬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 현안을 챙기는 행보를 보였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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