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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무서는 7일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에서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제막식 모습. /대전세무서 제공 |
대전세무서는 앞서 9월 20일 신청사로 이전을 마치고, 공식적인 업무에 돌입한 상태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는 정용대 대전국세청장, 박용갑 국회의원, 김제선 중구청장,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세무사회 및 공인회계사회 회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대전세무서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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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무서는 7일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에서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대전세무서 제공 |
오원화 세무서장은 "대전세무서 새청사는 납세자의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설계됐다"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펼쳐 미래를 준비하는 세무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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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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