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2025 연말총회 개최

  • 충청
  • 서산시

서산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2025 연말총회 개최

한 해 활동 결산·지도자 이·취임, '지역 공동체 결속 다져'

  • 승인 2025-12-28 21:2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1228212256
서산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2025 연말총회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228212214
서산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2025 연말총회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228212226
서산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2025 연말총회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228212239
서산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2025 연말총회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228212319
서산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2025 연말총회 개최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2월 26일 오전 11시, 팔봉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총회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말총회에서는 임기를 마친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임기 만료자는 금학2리 황해원, 양길1리 이진구, 양길2리 최원진, 양길3리 안광엽, 어송2리 이찬우, 진장1리 이용만, 진장2리 이상두, 진장3리 지도자와 양길2리 이병림, 양길3리 김계순, 대황1리 장현숙, 호1리 고진원, 호2리 이문자, 덕송2리 김영미 부녀회장 등이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으로 팔봉면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새롭게 인준된 지도자와 부녀회장에 대한 소개와 축하도 이어졌다.

신임 지도자는 금학2리 전종구, 양길1리 박동철, 양길2리 최평묵, 양길3리 안신혁, 대황1리 심수현, 고파도리 이풍우, 어송2리 양희식, 진장1리 운종일, 진장2리 이상용, 진장3리 이승주 씨이며, 신임 부녀회장은 양길2리 안은숙, 양길3리 임기숙, 대황1리 곽정순, 호1리 유민채, 호2리 이미라, 덕송2리 안정희 씨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구 팔봉면장이 참석해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팔봉면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공동체 화합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