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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의회가 2일 임실 호국원을 참배하고 있다./임실군의회 제공 |
임실군의회 의원들은 이날 임실 호국원을 참배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시무식을 마친 후 2026년 의회 운영계획에 따라 오는 27일 제350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종민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헌신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새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제9대 임실군의회의 성공은 군민 여러분의 참여에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 애정 어린 충고와 질책을 아낌없이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의회는 앞서 지난해 31일 열린 종무식에서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주민 복지 증진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실=김영미 기자 yougmi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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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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