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4일(음력 11월 16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4일(음력 11월 16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03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4일(음력 11월 16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ㅅ ` ㅂ ` ㅊ성씨 자신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일은 그냥 지나쳐 버려라. 남의 사정 다 들어주다 정작 내가 필요할 때 일처리 못할 수. 3 ` 7 ` 9월생 애정은 무리하게 접근하지 말고 시일을 두고 서서히 전진할 때 내 것으로 차지할 수 있음을 알 것.







▶ 소띠



한 가지를 가지고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욕심 부리다가 잡은 것까지 놓칠 수. 자신이 최고라는 자만심은 버려라. 당신을 바라보는 눈들이 가까이서2 ` 5 ` 10월생 친한 사람 보증 부탁 올 수 있으니 거절함이 후일 길함을 알라.







▶범띠



투기심이 강해 계획도 세우지 않고 일을 추진하다가 진퇴양난에 놓일 수. 같이 사는 사람의 말 수렴하지 않고 무시한다면 큰 코 다칠 수 있음을 알 것. 맞벌이 부부는 가정적인 면에서 활기찬 나날을 보낸다면 더 빨리 사랑 탑을 쌓을 수 있는 밑바탕이 될 듯.







▶토끼띠



자신의 삶 자체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자기중심을 지켜나가며 시련을 이기고 용기를 잃지 않음이 최우선이다. 2 ` 8 ` 9월생 가정생활 처음시작은 화기애애하지만 살아가는 동안 난관에 처할 수 있으니 사랑이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행복 쌓는 지름길.







▶용띠



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하는 것은 지나친 살아 때문이니 상대 또한 이해하는 마음으로 이끌어나가라. 단, 무조건 적인 사랑은 좋지만 잘못하다 실망에 늪에서 헤어나지 못할 수. ㅅ ` ㅊ ` ㅍ성씨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득이 없으니 한번쯤 뒤돌아 봄이 어떨지.







▶뱀띠



상대만 탓하지 말고 자신의 행동도 생각해 볼 떄다. 마음이 빗나갈수록 같이 사는 사람과의 마음에 문 열기는 더욱 힘들 수. 허욕과 성급한 마음 버리고 실리를 추구하는데 힘써라. 1 ` 4 ` 6월생 매매건 서두르면 손해가 따르니 좀더 기다리면 기회가 옴을 알 것.







▶말띠



모든 면에 있어서 조급해 말고 여유를 가지고 한번더 생각하라. 서두른다고 나간 금전 쌓일리 없지 않는가. 애정 또한 잡으려 하기이전에 얼만큼의 진실성을 보여 주었는가 자신을 반성하며 생각해보라. 2 ` 7 ` 12월생 북 ` 서쪽이 길향.







▶양띠



과신보다는 겸허한 자세가 요구되는 날이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생각 못하고 소기에 목적달성 했다고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관용으로 베풀 때 우러러 볼 수 있는 인품이 갖추어져 있음을 인정받을 수. 5 ` 8 ` 10월생 뭉쳐 있는 감정 솔직히 풀어버릴 것.







▶원숭이띠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과민반응 보이지 말 것. 마음의 긴장 풀고 신경질적인 상태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잘못하다 신경질환으로 고생할 수. ㅂ ` ㅊ ` ㅎ성씨 별거수 따르니 두드러지게 자존심 내세우지 말고 두 마음이 한마음 되도록 노력함이 좋겠다.







▶ 닭띠



경솔한 행동으로 주위가 시끄럽게 되니 무게 있게 묵묵히 행동하라. ㄴ ` ㅊ ` ㅎ성씨는 별거만이 모든 일 해결된다 생각 말 것. 자식으로 인하여 더 큰 고민이 뒤따를 수. 고집부리지 말고 가슴속에 있는 생각을 좀 더 터놓고 의논한다면 분명 길은 있다.







▶ 개띠



비밀은 화를 초래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라. 현재 마음이 동요되어 있는 상태이니 자기관리는 스스로 행함이 구설을 면할 수 있을 듯. 6 ` 10 ` 12월생 친구나 친척 간에 금전거래는 삼가. 그러나 동업을 생각한다면 북쪽에 시작을 별 무리 없음을 알것.







▶돼지띠



끈기와 인내가 필요할 때. 흔들리는 갈대도 아니면서 마음이 계속 답답할 수. 2 ` 3 ` 4월생 자존심을 내세우다가 큰 화근을 자초할 수 있으니 참고 추이를 볼 것. 좀더 마음에 문 열고 폭 넓은 생각을 갖고 인생 공부를 헤나가면서 배워나감이 좋을 듯. 검정색은 금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2.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