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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의 농산물 마케팅 판촉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지고 있다. 2025년 한해 1억원을 투입해 21억2100만원 판매성과를 올렸다. |
충북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유지를 위한 충북 농산물 광역마케팅 기반 구축 사업으로 특정 시기에 다량으로 출하되는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홍보 및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작년 한 해 1억 원을 투입해 360t, 21억2100만 원의 농산물 판매 성과를 거뒀다. 2024년도 351t, 17억9600만 원 대비 약 118%의 판매액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 추진된 주요품목으로는 과수는 사과, 포도, 복숭아, 과채류는 멜론, 수박, 오이, 방울토마토 등으로 출하시기 등을 고려해 대도시 대형 유통매장 및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등에 적합한 품목이 선정된다.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앞으로도 홍수출하시기 다량으로 출하되는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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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농산물 마케팅 판촉 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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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