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산읍, 주민의 행복을 위한 선제적 행정 적극 추진 '눈길'

  • 충청
  • 서산시

서산 대산읍, 주민의 행복을 위한 선제적 행정 적극 추진 '눈길'

환경정화·노인회 소통·청소년 보호까지 생활 밀착 행정 눈길

  • 승인 2026-01-06 00:23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60105222046
서산시 대산읍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 행정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60105222059
서산시 대산읍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 행정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60105222111
서산시 대산읍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 행정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60105222127
서산시 대산읍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 행정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60105222143
서산시 대산읍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 행정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 대산읍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 행정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산시 대산읍은 1월 5일 관내 주요 생활권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도로변과 주거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세심한 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고려해 겨울철 미끄럼 우려 지역과 보행 동선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같은 날 대산읍 대산5리·대산7리·대산8리 노인회에서는 노인회 총회가 열려 2025년도 사업 결산과 2026년도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서산시 대산읍은 총회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앞으로의 노인회 활동이 더욱 활기차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지역 공동체 운영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대산읍은 1월 청소년지도협의회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이날 협의회는 야간 순찰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서산시 대산읍은 단순한 단속을 넘어 청소년을 보호하고 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한상호 서산시 대산읍장은 "환경, 복지, 청소년 안전 등 주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먼저 움직이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세심한 행정을 통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대산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 대산읍은 일상 속 작은 불편까지 살피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지속 추진하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4.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5.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1.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2.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4.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5.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