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5년 민생-지역경제 회복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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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민생-지역경제 회복 '두각'

중앙정부39건 등 총 78건 대외평가 수상

  • 승인 2026-01-06 08:36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아산시가 2025년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등 각종 대외 평가에서 지역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을 인정받아, 민생경제 회복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아산시에 따르면 2025년에 중앙정부 39건, 충청남도 27건, 외부기관 12건 등 총 78건의 표창을 수상했다.

기관 표창 주요 내역을 보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등 지역경제 관련 우수 지방정부 평가 4건(행정안전부) △지역일자리사업 우수사업 2건(고용노동부)에 선정됐다. 또한 △지역복지사업 평가 최우수 등 보건·복지 분야 13건(보건복지부) △지자체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 2건(환경부) △농촌자원사업 성과확산 우수기관 대상(농림축산식품부) 등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전 분야에서 고르게 성과를 냈다. 이와 함께 충남 시·군 평가 1위를 비롯해 자연재난 대응 우수, 공중위생서비스 향상 최우수, 산림사업 유공 최우수, 주소정책 업무평가 최우수, 충남 농작업 안전 유공 대상 등 충청남도 시·군 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세현 시장은 "2026년에는 민생경제 회복을 넘어 AI 전환 시대에 대응한 정책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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