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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구통합가족센터 구성원들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대전동구통합가족센터는 통합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다문화가족 을 비롯해 모든 가족을 아우르는 가족지원 기관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새로운 공간에서 보다 나은 환경과 서비스로 주민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왔습니다.
올해 우리 센터는 그동안의 준비와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의 모습과 삶의 과정을 존중하며 세대와 문화를 잇는 통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더욱 충실히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모든 가족이 일상속에서 힘을 얻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리며,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웃음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영선 대전동구통합가족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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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