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건강하고 안전한 가족의 일상, 대전서구가족센터가 행복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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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다문화]“건강하고 안전한 가족의 일상, 대전서구가족센터가 행복을 함께합니다”

  • 승인 2026-01-07 10:40
  • 신문게재 2026-01-08 9면
  • 황미란 기자황미란 기자
대전서구가족센터_단체사진
대전서구가족센터 구성원들이 새해를 맞아 모든 가족이 웃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짐했다.
안녕하세요. 대전서구가족센터 센터장 김정현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대전서구의 모든 가족 여러분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일상 속 작은 행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전서구가족센터는 가족의 삶에 필요한 지원을 넘어, 가족이 함께 웃고 성장하는 순간을 만들어 가는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는 믿을 수 있는 돌봄이, 자녀의 성장 과정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맞벌이 가정,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가족, 돌봄과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족 등 오늘날의 가족은 저마다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전서구가족센터는 이러한 가족의 다양한 모습과 삶의 조건을 존중하며, 돌봄·교육·상담·가족관계 지원을 통해 가족이 보다 안정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삶의 과정에서 누구나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위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센터는 전문 상담과 사례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가족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일상이 다시 회복되고 가족의 웃음이 돌아올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합니다.

앞으로도 대전서구가족센터는 대전서구청과 배재대학교, 그리고 지역 내 다양한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가족이 존중받고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변화와 따뜻한 미소가 모여 건강한 공동체의 힘이 된다고 믿습니다.

2026년에도 대전서구가족센터는 가족 여러분의 일상 속 행복을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현 대전서구가족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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