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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4시 32분께 서산시 동문동 대신증권 맞은편, 고려동물병원 앞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서산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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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4시 32분께 서산시 동문동 대신증권 맞은편, 고려동물병원 앞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서산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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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4시 32분께 서산시 동문동 대신증권 맞은편, 고려동물병원 앞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서산소방서 제공) |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6일 오후 4시 32분께 서산시 동문동 대신증권 맞은편, 고려동물병원 앞 도로를 달리던 K5 승용차(2012년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소방대는 펌프차와 탱크차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17분 만인 오후 4시 49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날 사고로 다행히 운전자 등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 1대가 전소돼 약 44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 집계됐다.
이날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연기와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소방 21명과 경찰 10명, 시청 직원 2명 등 총 33명이 투입됐으며, 펌프·탱크차 4대와 화학차, 구급차, 지휘·조사 차량 등 총 14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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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