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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지곡면이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주민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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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지곡면이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주민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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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지곡면이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주민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 지곡면은 1월 7일 최기석 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방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첫 일정으로 게이트볼장을 찾은 최 면장은 이용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보다 쾌적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작은 불편 사항까지도 꼼꼼히 살피며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어 무장3·4리, 도성3리, 대요1리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신임 면장으로서 부임 인사를 전한 최 면장은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날 노인대학 개강식에도 참석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80여 명의 어르신들이 함께한 개강식 현장에서는 평생학습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만들어 가려는 의지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최기석 서산시 지곡면장은 "행정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 답이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고,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발로 뛰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지곡면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체육시설, 복지 현장 등을 지속적으로 찾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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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