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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연속 가공계란 부문을 수상한 감동란 이종섭 부사장(오른쪽)이 전재호 한국소비자포럼 대표와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다음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다.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감동란은 특유의 촉촉하고 간간한 맛,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가공계란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며 2년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감동란의 이번 수상은 단순한 인지도를 넘어, ‘실제 구매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편의점과 마트 등 유통 채널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감동란은 ‘간식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며 혼술족, 다이어터, 직장인 등 다양한 소비자층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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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시 준비 중인 신제품들은 기존 제품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겉바속촉의 식감을 극대화한 이색 스낵 감동란 고로케를 비롯해 MZ세대의 매운맛 트렌드를 겨냥한 전략 상품 불닭 감동란 이 외에도 다양한 ‘감동란 시리즈’ 확장을 통해 가공계란의 영역을 요리와 디저트 분야까지 넓힌다는 포부다.
이종섭 부사장은 “소비자가 직접 뽑아주신 2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는 지금까지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기존 제품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감동란 시리즈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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