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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비단뫼에 통역봉사단은 설립 이후 금산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에서 외국인 방문객과 참가자들을 위한 통역 지원을 지속해서 제공해 왔다. 이를 통해 행사 현장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지역 문화행사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 왔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연중 주요 지역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 통역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금산의 국제적 교류와 글로벌 이미지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통역봉사단은 일본, 필리핀, 네팔,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단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의 다문화적 배경과 언어 역량은 외국인 방문객 응대와 국제 교류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금산 비단뫼에 통역봉사단 총무님은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불편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통역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금산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친절하고 열린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엘사아델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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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