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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가 7일 개최한 '2026 전공탐색 Festival' 현장에서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선문대 제공) |
선문대 자유전공대학(학장 곽관훈)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내국인 재학생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들의 원활한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는 총 42개의 학과(전공)와 교내 주요 부서가 부스를 마련해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전공·부전공·모듈형 교육과정과 1:1 맞춤형 학사 상담 및 AI 융합교육과정 안내, 외국인 유학생 전용 상담 창구를 통한 입학 절차 및 전공 선택 지원 안내 등은 큰 관심을 모았다.
단순 상담을 넘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스탬프 투어, 컬러 성향 분석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푸드트럭은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문성제 총장은 "앞으로도 학사 구조 유연화를 기반으로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지속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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