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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가야곡면 이장단협의회 이응재 회장,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박강희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야곡면 28개 마을에서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하여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가야곡면 저소득 가구에 지원금을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260만 원은 가야곡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선정한 뒤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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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