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음암중학교를 대상으로 시설관리지원에 나서며 학교 현장 지원을 본격화했다.(사진=서산교육지원청 제공) |
![]() |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음암중학교를 대상으로 시설관리지원에 나서며 학교 현장 지원을 본격화했다.(사진=서산교육지원청 제공) |
![]() |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음암중학교를 대상으로 시설관리지원에 나서며 학교 현장 지원을 본격화했다.(사진=서산교육지원청 제공)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1일부터 음암중학교를 대상으로 폐교학교 관리전환에 따른 물품 이동을 지원하는 시설관리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관리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품 이동 부담을 덜어주고, 학교 현장에서 겪는 시설·물품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첫 번째 지원 사업으로, 학교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교지원센터는 총 4회에 걸쳐 트럭을 활용해 관리전환 물품을 운반할 계획이다. 이동 대상 물품은 옥외용 탁자와 접의자, 회의용 탁자, 청소기 등 학교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들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전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원에는 학교지원센터 시설관리지원단 인력 1명이 직접 참여한다.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신규 사업을 통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의 행정·시설·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운영해 학교 운영의 효율성과 현장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