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방문은 구정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차담회, 남동구민과 함께 하는 주민과의 대화인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주요 업무보고에선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 재정지원 재협의 ▲구월2지구 공원 내 식물원 반영 ▲논현동 580-3번지 체육문화 복합시설 조성 ▲구월동 영유아 체험 교육시설 건립 ▲아이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손주 돌봄 인정) 등 남동구 주요 현안 사업 및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는 남동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남동구의 미래 청사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인천형 교통망 혁명, 인천형 공감 복지 구현 등 혁신하고 성장하는 글로벌 톱10 시티 도약, 원도심 재창조와 균형 발전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
유정복 시장은 "말이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마음으로 인천시민과 남동구민을 위해 전진하겠다"라며 "남동구가 교통과 문화 산업의 중추적 기능을 다하도록 해 더 큰 남동구와 시민 행복의 인천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2026년 연두 방문 처음 방문지로 남동구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인천시를 위해 남동구도 주민들과 함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