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생태환경교육 ‘통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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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생태환경교육 ‘통합 시동’

논산계룡 생태환경교육 협의체 구성 및 운영 협의회 개최

  • 승인 2026-01-27 09:38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26일 오전 10시,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 ‘2026 논산계룡 생태환경교육 협의체 구성 및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그동안 기관별로 분절적으로 운영되어 온 생태환경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교와 지역이 연계된 통합적 생태환경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
협의회에는 공공기관 관계자, 학교 관리자 및 교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여하여 논산·계룡 지역의 생태환경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중심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 구축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교육 운영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 확대 등 실질적인 통합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와 지역이 보다 체계적으로 협력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태환경교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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