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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그동안 기관별로 분절적으로 운영되어 온 생태환경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교와 지역이 연계된 통합적 생태환경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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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석자들은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 구축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교육 운영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 확대 등 실질적인 통합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와 지역이 보다 체계적으로 협력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태환경교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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