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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경북도) |
물 기업,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물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대구·경북 물 기업의 신기술·신제품 전시와 수요기관 맞춤형 구매상담회가 열렸다.
특히, 대구·경북 공공기관의 '2026년 사업계획 및 업무 방향'을 공유해 실질적인 상생 협력의 장을 마련했으며, 구매상담회는 기업이 희망하는 기관과의 '1:1 사전 매칭'뿐만 아니라, 기관별 담당자가 직접 부스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상담' 방식을 병행해 효율성을 높였다.
김호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는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가 지역 물 기업의 실질적인 판로를 개척하고, 공공구매를 확대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물 기업들이 글로벌 챔피언으로 성장하고, 대한민국 물 산업의 미래를 여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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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