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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승철 전 한양대학교 국제교류처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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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승철 전 한양대학교 국제교류처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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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승철 전 한양대학교 국제교류처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
1월 28일 서산시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승철 전 한양대학교 국제교류처장의 예방을 받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만남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와의 스마트팜 분야 협력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후 변화와 농업 인력 구조 변화 속에서 스마트 농업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선진 농업 시스템을 갖춘 해외 지역과의 교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캘리포니아주의 첨단 농업 기술과 대규모 스마트팜 운영 사례는 서산 농업의 미래 모델을 구상하는 데 의미 있는 참고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농업도 이제는 지역 안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와 연결되는 시대"라며 "국제 교류를 통해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곧 지역 농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산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앞으로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와 청년 농업인 육성 정책과 연계해 해외 농업 선진지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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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