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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진화 장비 점검.(천안시 제공) |
시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2월 1일~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16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철저한 산불감시를 위해 읍면동 실무반, 산불감시카메라 14대, 산불드론감시단, 산불진화차량 17대, 산불진화 헬기를 운영하고, 산불감시원 37명, 산림재난대응단 55명, 공무원진화대 150명을 배치하는 등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훈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산불 없는 안전한 천안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불취약지역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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