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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MG새마을금고 기탁식 사진.(충주시 제공) |
MG문화새마을금고 본점은 29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10㎏ 106포와 라면 26박스, 경로당 활성화 운영지원금 600만 원을 문화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한 움큼의 쌀을 모아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 전통 정신을 계승한 모금 활동으로, 1998년부터 이어져 온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국태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도 저소득 가구를 위해 쌀 1420㎏과 라면, 경로당 운영지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현섭 문화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문화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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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