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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군이장협의회가 1월 3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었다.(청양군 제공) |
전국 이·통장연합회 청양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 날 총회는 김돈곤 군수와 각 마을 이장,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지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정기총회로 나눠 진행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임기를 마친 상임위원과 이임 이장에게 감사패와 공적패를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열린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 결산 보고, 2026년 사업 계획, 주요 운영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마을 현안과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향후 지회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문선 지회장은 "행정 환경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도 마을을 대표해 헌신하는 이장들께 감사드린다. 총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지회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임기 동안 책임과 헌신으로 상임위 운영에 힘을 보태주신 이임 상임위원들과 마을 발전에 기여한 이임 이장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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