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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시와 유관기관이 추진 중인 사업들을 공유하고, 일정·공간·콘텐츠 측면에서 사전 조정과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을 비롯해 문화정책과, 예술정책과, 문화유산과, 관광마이스과 등 시 관련 부서와 중구청,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개항장 일대 주요 추진사업 공유, 기관·부서별 협력체계 구축, 일정·공간·콘텐츠 조정 및 협업 방안 등으로 참석자들은 개항장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개별 사업 성과가 지역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천시는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를 중심으로 사업 사전 공유 및 조정 체계를 강화하고, 필요시 실무급 TF 회의를 수시로 개최해 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승연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은 "개항장은 인천 근대사의 출발점이자 글로벌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시와 중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개항장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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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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