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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천안시 제공) |
이번 교육은 기존 노인여가시설 이용자뿐만 아니라 노인일자리 프로그램 참여자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연간 6000여명 이상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충남교통안전문화협회 소속 교통안전지도사들이 맡고, 내용은 노인일자리 참여 노인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 요소와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대처능력 강화 및 사고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노인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교통 위험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교통 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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