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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이 생생정보 등 KBS가 방영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연중 전국에 소개된다.
금산군은 케이-인삼(K-INSAM) 브랜드 가치 상승과 소비 확대를 위해 KBS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한 금산인삼 전국 방송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2월부터 10월까지 10회에 걸쳐 진행하는 홍보는 KBS의 주요 정보·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된다.
첫 프로그램으로 6일 오전 7시 30분 방영되는 굿모닝 대한민국으로 금산인삼의 효능과 생산 현장이 소개된다.
이어 전국 시청률이 높은 생생정보, 6시 내고향, 생로병사의 비밀 등 프로그램이 방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KBSSMS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활용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 면역력 증진, 체력 관리, 미용, 건강 관리 등 일상 속 인삼 활용 콘텐츠와 함께 금산 인삼 생산 현장, 축제, 지역 인프라 등이 소개된다.
프로그램별 전문가 인터뷰, 현장 촬영, 건강 정보 코너 등이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 금산인삼의 효능과 차별성을 장기간 노출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방송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지속적인 소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케이-인삼(K-INSAM)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 인삼약초정책과 관계자는 "전국 소비자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 전달이 가능한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해 금산인삼 홍보에 나선다"며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고품질의 방송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도록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와 연계한 전략적 홍보를 통해 금산인삼이 대한민국에서 나아가 세계적인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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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