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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경찰청 전경. 사진=세종청 제공 |
이번 대책을 통해 세종청 등은 최근 금 가격 상승으로 강·절도 범죄가 우려되는 금은방과 현금·귀금속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범 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민생치안 현장에 지역경찰·기동대·형사 등 가용 경력 투입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합동 순찰 강화 등을 추진해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가정폭력·아동학대·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서는 재범 우려 가정과 고위험 대상자를 전수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귀성·귀경길 교통 혼잡 장소 등의 신속한 교통관리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한원호 세종경찰청장은 "시민들이 범죄와 사고 걱정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12신고 대응 태세 강화 등 안전한 설 연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조선교 기자 jmission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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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