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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4일 진행된 이번 기부식에는 쏘울브릿지 성문원 씨와 청춘합창단, 대전사랑메세나 김지현 간사가 함께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복영한 대표는 "문화예술은 세대와 마음을 잇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공연을 관람하며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티켓이 청춘합창단 단원들에게 일상 속에서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쏘울브릿지 성문원 씨는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복영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뮤지컬 티켓은 청춘합창단 단원들에게 잘 전달해 공연의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진혁 대표는 “저희 대전사랑메세나는 지역 예술인과 문화 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전개하면서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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