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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간은 10~13일 나흘간이며, 대상은 중소기업에 5년 이상 또는 동일 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무주택 세대구성원 근로자다.
공고일 기준 대전·세종·충남에 거주해야 하며,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6개월이 경과한 자로, 예치금은 대전은 250만원, 세종·충남은 200만원 이상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이번 특별공급 세대 수는 총 10세대이며, 당첨예정자 10명과 예비대상자 50명을 추천한다. 구체적으로 84A형 3세대(예비 15), 84B형 4세대(〃 20), 84C형 2세대(〃 10), 84E형 1세대(〃 5)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1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이후 대전세종중기청은 3월 5일까지 시공사인 한국투자부동산신탁에 추천자를 통보하게 되며, 추천 대상자는 청약홈에서 특별공급 청약접수(3월 9일 예정)를 하면 된다.
박승록 청장은 "장기근속자 주택공급을 통해 중소기업에서 오래 근무하는 인력들이 주거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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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