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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9일 '제33기 정기총회'를 열고, 제12대 이사장으로 현 이사장인 방기봉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대덕산단관리공단 제공 |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9일 공단 3층 대회의실에서 회원사 대표를 비롯한 공단 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3기 정기총회'를 열고, 제12대 이사장으로 현 이사장인 방기봉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승인하고, 임기 만료에 따른 임원 선출도 함께 이뤄졌다. 이사장 선출에는 방 대표이사가 단독 후보로 추대됐으며, 이사 11인도 함께 선출됐다.
방기봉 이사장은 "다시 한번 이사장의 직무를 수행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산업단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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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9일 입주기업 근로자 자녀 입학축하지원사업을 통해 추천받은 학생 16명에게 1700만원의 축하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대덕산단관리공단 제공 |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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