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 군수는 이날 감물면 무지개마을, 칠성면 행복한요양원, 괴산읍 한울요양원 등 읍·면 곳곳에 위치한 5개소의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에게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협의했다.
군은 이날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청안면 부흥실버요양원, 청천면 청천재활원 등 관내 총 17개소 시설에 대한 위문 활동을 이어간다.
송 군수는"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애쓰고 계신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0d/5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