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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과 청렴캠페인 모습 |
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과 금품·선물 수수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회계과 직원들은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배너를 부서 입구에 설치하고 청렴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열어 '청렴한 명절 보내기' 실천을 다짐했으며, 회계과를 찾는 업체 관계자와 군민, 공직자에게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특히 ▲금품·선물 수수 금지 ▲부당한 청탁 근절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 등 명절 기간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청렴 실천 결의를 통해 청렴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회계과 관계자는 "설 명절은 청렴의 가치를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전 직원이 청렴 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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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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