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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지검 충주지청과 청소년 범제예방위원회 충주지역협의회가 충주 해피하우스 다솜을 방문해 설 위문품을 전달했다.(충주시 제공) |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는 11일 충주와 음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설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들은 충주 해피하우스 다솜과 음성 꽃동네 요셉의집을 찾아 총 150만 원 상당의 설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했다.
또 관내 초·중학생 5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총 1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이세희 지청장은 "작은 관심과 나눔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대식 협의회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는 매년 사회복지시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문품 전달과 장학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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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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