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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경찰서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산성시장에서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현장 소통 중심 범죄예방활동을 펼쳤다. (공주경찰서 제공) |
이날 경찰은 장날을 맞아 시장 주변 교통 소통 상황과 인파 밀집도를 점검하는 한편, 상인회·공주시 자율방범연합대·금학생활안전협의회와 합동으로 시장 이용객 및 상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노쇼 사기 등 각종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공주경찰서는9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산성시장 및 공주종합터미널 일대 경찰관기동대 배치를 통한 가시적 순찰활동 강화 ▲금융기관·편의점·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대상 강·절도 예방활동 ▲연휴 기간 교통관리 ▲취약지역 대상 CCTV 관제센터 화상순찰 등이 포함된다.
노형섭 경찰서장은 "설 명절 가시적 예방활동과 모든 역량을 동원해 민생치안을 확립하고 시민들이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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