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발전위원회, ‘따뜻한 한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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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발전위원회, ‘따뜻한 한끼’ 나눔

소방관 위해 4일간 220여 개 도시락 준비 '훈훈'

  • 승인 2026-02-17 21:28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소방서
논산소방발전위원회(위원장 최우식)는 설 명절 기간 특별경계근무 중인 논산소방서 직원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고 16일 전했다.

논산소방발전위원회는 지역 소방 조직의 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되는 정책자문 및 협력기구로, 소방 행정에 대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설 명절 기간 동안 구내식당이 운영되지 않아 특별경계근무 중인 소방대원들의 식사 준비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를 알게 된 논산소방발전위원회는 명절에도 쉬지 않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들을 위해 4일간 약 220여 개의 든든한 도시락을 준비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소방대원들은 “명절에도 우리를 생각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든든한 한 끼 덕분에 더욱 힘차게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논산소방서 직원들은 설 명절 기간 동안 24시간 특별경계근무를 서며 화재 예방 순찰, 응급 출동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명절에도 소방관들을 생각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소방발전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격려와 응원 덕분에 더욱 힘을 내어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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