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국토안전관리원 '합동 로프 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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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국토안전관리원 '합동 로프 전문교육' 실시

산악안전사고 예방·현장 대응역량 강화 위해 이론·실습 교육 실시

  • 승인 2026-07-06 17:02
  • 수정 2026-07-06 17:20
  • 고중선 기자고중선 기자
국토안전관리원 합동교육 단체사진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와 중부권역 국립공원사무소,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관계자들이 국립공원교육원 산악안전교육센터에서 열린 '합동 로프 전문교육'에 참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 제공)
국토안전관리원 합동교육 교육사진2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와 중부권역 국립공원사무소,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직원들이 국립공원교육원 산악안전교육센터에서 열린 '합동 로프 전문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 제공)
국토안전관리원 합동교육 교육사진1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와 중부권역 국립공원사무소,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직원들이 국립공원교육원 산악안전교육센터에서 열린 '합동 로프 전문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 제공)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서영교)는 지난 2~3일 국립공원교육원 산악안전교육센터에서 중부권역 국립공원사무소와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가 참여한 '합동 로프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립공원 내 산악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산행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국토안전관리원 급경사지 조사 인력의 직무역량을 강화해 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해 마련됐다.

산악안전교육센터는 산악안전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이번 과정은 중부권역 두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로프 활용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산악사고 대응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해 참가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체계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영교 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안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 직원과 국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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