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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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 분야 우수평가…시민 눈높이 행정 결실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획득

  • 승인 2026-02-17 21:35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시청전경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평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및 고충민원 처리 실태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논산시는 민원정비 및 구비서류 감축, 법정민원 신속처리,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물론, 특히 민원처리 성과 분야 민원만족도에서 ‘매우 우수’를 받았다. 이를 통해 논산시는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획득과 더불어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인정받게 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와 관련해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나’등급 획득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공직자들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 지표에 대한 추가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민원 처리의 신속성·공정성·편의성을 강화해 민원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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