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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박사마을(대표 오노균)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6년 농촌관광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별 다섯' 마을로 선정됐다. |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오박사마을(대표 오노균)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6년 농촌관광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별 다섯' 마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체험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숙박 운영의 안정성, 공동체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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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균 오박사 마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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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계절 마르지 않는 우물 '태박정' |
특히 올해에는 마을 출신인 오인영 씨와 오주희 씨가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각각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해 '박사 마을'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오노균 대표는 "이번 별 다섯 등급은 주민들의 협력과 헌신이 만든 공동체의 성과"라며 "전통과 자연, 교육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농촌관광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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