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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청 전경 |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맞춤형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것으로, 업체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서산시는 약 100개 점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서산시에 있으면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다만 전통시장 구역 내 점포,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가맹점, 사치·향락업종, 최근 3년 이내 동일·유사 사업 수혜업체, 휴·폐업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시스템 개선 ▲위생 및 안전관리 등 3개 분야다.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분야에서는 옥외 간판 교체, 내부·외부 인테리어 개선, 입식 테이블 교체 등을 지원한다.
시스템 개선 분야는 CCTV와 포스(POS) 시스템 신규 구매·설치를, 위생 및 안전관리 분야는 방역·소독 등 청소 용역과 가스·화재 점검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이며, 서산시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rlawltn9307@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는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우편 접수는 같은 날까지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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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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