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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지역 주민 주도의 자생적인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1단계 사업은 (재)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을 통해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됐다.
이를 통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관광두레, 들락날락협동조합 등 지자체와 지역주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완료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진 상태다.
이번 2단계 공모에 선정되면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지원을 받게 돼 보다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광 정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예산은 총 3억1000만 원(국비 2억 원, 군비 1억 원, 재단 자부담 1000만 원)이며 협력 거버넌스 강화, 홍보 및 마케팅, 자생력 확보 등 사업계획으로 구상됐다.
최종 결과는 3월 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은 지역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관광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핵심 조직"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주민과 사업체가 혜택을 공유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금산을 매력적인 관광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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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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