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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검사는 작물 재배 전 토양의 화학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기초 단계로, 산도(pH), EC,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칼륨 등 주요 성분을 분석해 작물별 적정 시비량을 산정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과다·과소 시비를 예방하여 비료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토양 환경 보전과 농산물 품질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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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기간은 약 2주 정도 소요되며, 비료사용 처방서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흙토람(www.soil.rda.go.kr)누리집에서도 직접 열람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은 과학적 영농의 출발점으로, 토양 상태에 맞는 적정 시비를 통해 생산비 절감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많은 농업인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팀(☏ 041-746-83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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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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