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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2월 21일 나주 동신대학교 대정3관 투게더홀에서 글로컬 미래교육 출판기념 저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이정진 기자 |
이날 토론회에서는 AI·에너지 특화교육과정 고도화, 교육·산업 연결 AI인재 사다리 완성, 국제적 수준 글로컬학교 모델 구축, 학부모와 지역이 신뢰할 수 있는 공교육 실현 등이 얘기됐다.
김대중 교육감은 최근 저서 출판기념회를 열며 지방선거 도전 공식 행보를 시작한 바 있다.
김 교육감은 목포정명여고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전교조 활동을 이유로 5년만에 해직된 이후 김영삼 정권 당시 전교조 탈퇴를 조건으로 복직이 허용됐지만 참교육 운동을 위해 거절했다.
이어 목포시의회 3선 의원, 최연소 시의회 의장, 주민 직선 1·2기 전남교육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2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해 민선 4기 전남도교육감으로 당선됐다.
무안=이정진 기자 leejj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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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