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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도시공원위원회는 제10기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재구성됐으며, 공무원 2명, 시의원 1명, 공원·조경·도시계획·환경·생태 분야 전문가 15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시의원 1명과 민간위원 6명은 신규 위촉하고, 나머지 9명은 재위촉해 운영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향후 2년간 인천시 공원·녹지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설정하고, 각종 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수행한다.
위촉식 직후 열린 첫 회의에서는 ▲역골근린공원 조성계획 결정(최초)안 ▲신트리근린공원 조성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안건을 의결했다.
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위원장)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품격 있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인천의 공원·녹지 정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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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